구덩이의 마을에서 나고 자랐지만 비 친화력이 너무 높아서 빗방울이 되어버린 경우. 다른 주민들처럼 기술 연구에 진력하는 중.

장비나 의체는 전부 마을 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술. 전투는 처참한 스펙을 스펙큘로 굴절로 점철된 장비로 커버하는 방식.

대충 죽은 눈으로 켈시어를 쓰는 꼬마가 수시로 댕청미를 뿜어내며 넘어지는 느낌.